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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중앙대학교 간호학과 학위수여식 성료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5.02.27 조회수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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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7일, 중앙대학교 간호학과 학위수여식이 301관(중앙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손연정 간호학과장이 진행하였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개식 선언 ▲국민의례 ▲내빈 소개 ▲학사 보고 ▲식사 ▲축사 ▲표창장 수여 ▲학위증 수여 ▲축가 ▲나이팅게일 선서 ▲교가 제창 ▲폐식 선언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올해 졸업생은 총 201명으로, 이들의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장숙랑 학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교수진, 학부모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장숙랑 학장은 식사에서 "간호사로 일하며 어려운 일이 생기더라도 자신의 자질을 의심하며 스스로를 탓하지 않길 바랍니다. 졸업생 여러분의 앞날에 밝은 미래가 펼쳐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라며 따듯한 격려와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외에도 이현순 이사장, 박상규 총장, 한용희 간호대학 동문회장 등이 축사를 통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표창장은 학술상, 공로상, 교외 단체장상으로 나뉘어 시상되었다. 학술상 부문에서는 손지호 학생 외 1명, 공로상 부문에서는 김수현 학생 외 1명, 교외 단체장상  부문에서는 양혜린 외 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후 학위증 수여식이 진행되었으며 학장을 비롯한 보직 교수들과 4학년 지도교수들이 졸업생 한 명씩에게 학위증을 전달하며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행사의 축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 금관 연주 축가 이후 4학년 각 반 대표들이 단상에 올라 나이팅게일 선서를 진행했다. 졸업생들은 촛불을 들고 학장과 교수진, 내외빈 앞에서 간호사로서의 윤리와 책임을 다할 것을 엄숙히 선서하였다.

 



 

중앙대학교 간호학과는 지난 50년 동안 수많은 간호 인재를 배출해 왔으며, 이는 헌신적인 교수진과 끊임없이 노력한 학생들의 값진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학위수여식을 통해 졸업생들은 4년간의 간호학과 커리큘럼을 모두 완주하고 간호사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중앙대학교 간호학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활약할 졸업생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며, 인류 사회에 기여하는 참 간호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널리 6기 차정아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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