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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간호대학 신입생 새내기새로배움터 [Sig-Nur: 이륙 신호 확인!] 성료

관리자 │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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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횡성에서 중앙대학교 간호대학 새내기새로배움터 ‘Sig-Nur: 이륙 신호 확인!’이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신입생들이 대학 생활에 빠르게 적응하고 동기 및 선배들과 유대감을 형성하는 소통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1일차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안전교육 ▲학교 및 학과 소개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이 차례로 진행되었다.

학교 및 학과 소개 시간에는 중앙대학교 간호대학의 교육과정, 학과 비전, 학생 활동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 신입생들이 앞으로의 대학 생활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저녁 시간에는 조별, 반별 친목을 다질 수 있는 레크레이션 활동이 진행되었다.


2일차에는 ▲대학생활 OT ▲교수님 소개 ▲반별 프로그램 ▲동아리 소개 ▲레크레이션 ▲공연이 이어졌다.


 

특히 교수님 소개 시간에는 1학년 ABCD반 지도교수들이 직접 참석해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며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이원 교수는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학업을 잠시 내려놓고 이번 새내기 새로배움터를 통해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지는 동아리 소개 시간에는 간호대학 소속 동아리들이 활동 내용을 소개하고 개성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신입생들의 동아리 참여를 독려했다. 이후 진행된 레크레이션과 야간 프로그램에서는 신입생의 장기자랑과 공연이 이어지며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3일차에는 ▲아침 식사 ▲퇴실 준비 ▲최종 정리 및 해산 순으로 일정이 마무리되었다.

 

이번 새내기새로배움터는 신입생과 재학생이 함께 모여 하나의 공동체로 연결되는 출발점이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2026 간호대학 새내기새로배움터 기획단은 기획과 운영 전반을 책임지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힘썼고, 신입생들은 적극적인 참여로 행사에 활기찬 에너지를 더했다.

중앙대학교 간호학과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 속에서 전문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조화롭게 키워온 학과로, 앞으로도 선후배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2박 3일간의 여정은 신입생들에게 자부심 넘치는 학과 생활의 시작이자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널리 7기 박가영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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