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CAU 간호인의 밤: NUR위한 밤 성료]
관리자 │ 2026-10-29 HIT 15 |
|---|
|
지난 10월 2일 오후 6시, 아워홈 중앙대학교 유니버시티 클럽에서 중앙대학교 제41대 간호대학 학생회 [온ː]이 주최한 「2026 CAU 간호인의 밤: NUR위한 밤」 행사가 진행되었다.
CAU 간호인의 밤: NUR위한 밤 행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중앙대학교 간호학과 졸업생 선배들과 재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로와 경험을 공유하며 선후배 간 친목과 유대감을 다질 수 있도록 마련되는 자리이다. 개막과 함께 한수옥 간호대학동문회의 축사로 행사가 시작되었다. 한수옥 수석 부회장은 학생들에게 “여러분이 중앙대학교 간호학과를 나온 것에 자부심을 가지세요”라고 전하며 후배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뜻을 전하였다. 이어 간호대학 학생회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며 후배들의 활동과 성장을 위한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 이어 졸업생 선배 소개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제약 분야 유은수 ▲국제협력 분야 손재옥 ▲CRA(임상시험 모니터 요원) 복민교 ▲CDA(임상시험 데이터 관리) 황혜경 ▲고등학교 보건교사 문휘명 ▲해군 간호장교 문성곤 졸업생이 참석해 각자의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나누었다. 임상 분야에서도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배들이 함께했다. ▲중앙대학교광명병원 응급실 파트장 최향 ▲중앙대학교광명병원 마취회복실 간호사 서범천 ▲중앙대학교병원(흑석) 응급실 간호사 김다희 ▲중앙대학교병원(흑석) 내과계 중환자실 간호사 노경진 ▲서울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병동 간호사 한서인 ▲세브란스병원 응급실 간호사 신성민 졸업생이 참여해 다양한 임상 현장의 경험을 소개하였다.
1부에서는 선배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본격적인 교류의 시간이 이어졌다. 첫 번째 교류 프로그램인 ‘중앙대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 빙고’에서는 학생들이 중앙대학교와 관련된 다양한 단어를 떠올리며 빙고를 완성했고 이를 통해 식사 순서를 정하며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풀어갔다. 이어진 두 번째 교류 프로그램에서는 그림을 활용한 게임과 릴레이 그림퀴즈가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팀별로 그림을 맞히고 릴레이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행사에 한층 더 활기를 불어넣었다.
마지막으로 럭키 드로우가 진행되며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다양한 경품을 두고 학생들과 선배들이 함께 기대와 응원을 나누며 행사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이번 「2026 CAU 간호인의 밤」은 임상 현장뿐 아니라 ▲제약 ▲국제협력 ▲임상시험 ▲보건교육 ▲군 간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선배들을 직접 만나 간호사의 폭넓은 진로를 확인하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또한 선배와 후배가 함께 식사하고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학년과 세대를 넘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배들의 경험을 직접 들으며 간호학 전공을 바탕으로 진출할 수 있는 진로의 폭을 확인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선배들 역시 후배들과 직접 만나 자신의 경험과 조언을 나누며 중앙대학교 간호학과의 동문 네트워크를 이어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2026 CAU 간호인의 밤」은 중앙대학교 간호학과라는 공통된 연결고리를 바탕으로 선후배가 함께 어울리고 서로의 경험과 응원을 나누는 자리로 마무리되었다. 중앙대학교 간호학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동문들과 재학생이 소통하고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널리 8기 신은지 단원
|
| 이전글 | [Kagoshima University-Japanese Red Cross Toyota College of Nursing 국제교류 ... |
|---|---|
| 다음글 | 다음글이 없습니다. |